같은 24시간
다른 하루
쉬는 재미
누구에게나
숨고를 시간이
필요합니다.
‘숨쉬다’와 ‘숨막히다’의 사이
미세먼지로 산책도 마음대로 못하고 환기조차 불안 떠는 환경입니다.
그렇다고 문 닫고 사는 게 답은 아닙니다. 집은 어떤 환경이라도 마음 놓고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만 합니다.
삶에 보탬이 되는 ‘숨’
일상의 답다똑같은 구조로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아이는 아이다울 수 있는 공간, 어른도 즐길 수 있는 공간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재미를 느끼는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까지 생각하고 설계합니다.
구성원 모두가 재밌는 집을 만듭니다.
경기 양평 테라스 사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단순히 의자를 두는 것만으로는 휴식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따뜻한 휴식을 위해서는 ‘쾌적한 온도’가 가장 운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합니다.
살랑이는 바람결에 따뜻한 햇살 한껏 맞으면 휴식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여유있는 하루를 만들어 줍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삶을 넓게 들여다보고, 생활 속 깊은 곳까지 설계에 담습니다.
평창군 무이리 독채 펜션 2층계단 사례
이동, 공간의 제약을 없애다.
너무 익숙한 주거 형태 아파트엔, 결핍된 게 있습니다. 바로 ‘자연’입니다.
정원이나 마당처럼 사적인 외부 공간이 없습니다.
창문을 열지 못하는 날에도 맘 놓고 숨쉴 수 있는 ‘꺼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집 안에 앉아서 하늘을 보고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그런 곳.
공간의 제약없이 모두가 주인이 될 수 있는 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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