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커진다
재미가 자란다
노는 재미
삶을
디자인하는
새로운 방법
잃어버린 저녁을 찾아서
저녁있는 삶, 워라벨을 찾는 사람이 늘었다는 건 3대욕구로 충족되던 시대가 끝났다는 의미입니다.
회사에선 할 수 없어도 집에서라도 보다 더 나에 집중하고 가족에 충실할 순 없는 걸까요?
사는 게 재밌는 집
똑같은 구조로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아이는 아이다울 수 있는 공간, 어른도 즐길 수 있는 공간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재미를 느끼는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까지 생각하고 설계합니다. 구성원 모두가 재밌는 집을 만듭니다.
용인 흥덕 키즈룸 사례
아이가 잘 노는 공간은 따로 있다.
인터넷에서 찾은 예쁜 아이방이 우리 아이에게 맞을까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우리집 상황과 아이의 성향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간과할 수 없는건, 아이는 자란다는 사실이죠.
유아기, 청소년기, 성인기 모든 순간을 보내고,
아이가 자랄 때마다 성장에 맞춰 능동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경기 파주 한글 주택 뮤직룸 사례
취미는 사치가 아니다.
한 쪽 벽면을 채우는 영화 감상실, 신나게 드럼을 칠 수 있는 뮤직룸을 기껏 만들어 놓고
방음때문에 시간을 정해 놓고 써야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혹은 몇년 동안 열심히 수집한 물건이 습도에 하자가 생긴다면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요.
욕심껏 즐겨도 조바심내지 않을 수 있도록,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아도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도록,
모든 것을 생각하고 설계합니다.
경기 용인 한글 주택 반려동물 설계 사례
같이 사는 재미, 반려동물을 위한 설계
개와 고양이가 만나서 싸우는 건 그들의 언어가 다르기때문입니다.
사람과도 다르죠. 반려 동물과 함께 산다는 건, 그들의 생활도 존중한다는 뜻입니다.
동물 눈 높이에 맞는 위치 설계로 편한 이동이 가능케 하고 방해받지 않을 숨숨집으로 그들의 영역을 존중합니다.
모든 방 문을 드나 들 수 있는 공간 설정으로 사람처럼, 같이 사는 재미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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