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간이 부르는 행복한 기운. 풍수인테리어
잘나가는 집은
인테리어
부터 다르다
왜 풍수인테리어 인가
누군가는 미신이다. 낡은 과거로 치부 하지만 시대가 변해도 사람의 근간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백년 전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여전히 방에서 잠 자고 주방에서 요리합니다.
물론 뛰어 놀던 마당을 거실로 변하긴 했지만 함께 모이는 공간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우리가 일상 생황에서 생활하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풍수지리 범주에 속해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
풍수는 색 다른 게 아닙니다. ‘우리 나라 기후가 이러니 이런 집이 살기 좋고, 집 안에는 이런 가구를 배치하면 좋고,
이런 색을 활용하면 더욱 좋고...’ 등 살아가면서 편리함을 추구하는 학문입니다.
일상 속 생활과학입니다. 이에 한글주택은 공익을 넘어 사람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풍수 전문가
안종선 교수와 콜라보
2000년부터 경민 대학교, 서일 대학교, 경북 교통 연수원,
남양주시 농업 기술센터 그린 농업 대학, (재)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등 각종 학교와 국영, 지방, 공공기관에서 강의하는 한편
다양한 기업의 풍수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술한 풍수 서적으로는 <전통 문화와 음택풍수>, <삶의 터전 양택풍수>, <경영자 풍수>,
<기를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 외 다수가 있습니다.
경상북도 경산 창호 사례
운이 넝쿨째 굴러오는,
공간 풍수
같은 방이라도 부부 침실과 아이 방의 기운이 다릅니다.
재물이 모이는 부부침실은 흙의 기운에 맞추고, 생기가 태동하는 아이방은 생명력 있는 소재로 인테리어 해야 합니다.
이 밖에도 가정의 심장 거실, 배치가 중요한 공부방,
깨끗해야 건강 운이 들어오는 주방,
기의 출입구 현관, 명예의 공간 서재 등 공간별 풍수에 맞는 인테리어로 좋은 기운이 머무는 집을 만들어 드립니다
경북 한옥형 테라스 사례
컬러의 향연이 펼쳐지다.
풍수 컬러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기운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달리 말하면 사람은 반드시 필요한 기운이 있다는 의미인데요.
때문에 컬러를 이용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합니다.
벽지 색이나 그림 혹은 사진이 비보풍수의 재료가 됩니다.
방향에 따라 색과 그림을 달리하여 배치하거나 사주에 맞는 색으로 비보하면
좋은 파장과 에너지를 뿜어주므로 건강과 운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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